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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무역 역사상 최초로 월간 600억달러를 돌파

기사승인 2021.12.14  10: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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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10월 500억달러를 처음 진입한 후 8년 1개월만에 600억달러대로

11월 수출액은 대한민국 무역 역사상 최초로 월간 600억달러를 돌파

기존 최고 수출액인 지난 9월(559억2000만달러)보다 45억2000만달러 상회하며, 두 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월 수출은 604억4000만달러(+32.1%), 수입 573억6000만달러(+43.6%)로 무역수지가 30억9000만달러를 기록해 19개월 연속 흑자였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수출은 2013년 10월 500억달러를 처음 진입한 후 8년 1개월만에 600억달러대로 도약했다.

특히 올해 7월 이후 하반기 월평균 수출액은 561억달러로 급성장했다.

수출은 13개월 연속 증가했는데, 이는 코로나19 기저효과를 뛰어넘는 상승세다.

2021년 수출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 수출 및 무역 규모'를 달성할 전망이다.

1~11월 기준 수출액(5838억달러) 및 무역액(1조1375억달러) 규모는 역대 최고치다. 기존 최고치는 2018년 수출 6049억달러, 무역 1조1401억달러였다.

 

선데이저널 webmaster@sundayjournal.kr

<저작권자 © 선데이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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