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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 프로탁구 내셔널리그 남자부 1위 확정…챔프전 직행

기사승인 2022.05.04  0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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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내셔널리그 남자부1위에 오른 제천시청. (한국프로탁구리그 제공) © 뉴스1


제천시청이 프로탁구 첫 시즌 내셔널리그(2부 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인천시설공단은 3일 수원 광교씨름체육관 내 탁구 전용 경기장 스튜디오T에서 열린 2022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내셔널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안산시청에 2-3으로 졌다.

정규리그 18경기를 모두 마친 제천시청은 승점 43으로 2위 산청군청(승점 42)을 제치고 1위를 굳혔다. 1경기를 남겨둔 인천시설공단은 승점 36으로 4위에 머물렀다.

만약 인천시설공단이 이날 안산시청을 4-0으로 꺾고, 4일 부천시청전에서도 4-0으로 이기면 두 경기에서 8점을 추가해 역전 우승이 가능했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인천시설공단은 이날 1매치에서 채병욱이 안산시청 에이스 오주형을 2-0으로 제압했다.

하지만 2매치에서 인천 에이스 김경민이 김지환에 1-2로 패했고, 이로써 제천시청의 정규리그 1위가 확정됐다.

한편 프로탁구 내셔널 리그 남자부 포스트시즌은 19일부터 열린다. 3위 팀과 2위 산청군청의 플레이오프 승자가 1위 제천시청과 21일부터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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