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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문재인 대통령 정권 평가 논평

기사승인 2022.05.10  0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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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하고 한심한 문재인 전 대통령! 다시는 이런 대통령이 나와서는 안된다.

“위대한 국민과 같이해서 행복하다”는 문재인 대통령

그런 위대한 집단지성 국민 다수가 문재인정권이 임명한 검찰총장 윤석열에게 국민투표로 정권을 빼앗아 같다. 국민 대다수는 문정권은 무능하고 수권 능력이 없다고 본 것이다.

 

산을 산이라고 하고 물을 물이라고 해야지 성공한 대통령이라고 착각하는 한심한 문재인 대통령이다.

 

임기 초 한반도 평화와 코로나 방역에 노력한 것은 있지만 이 역시 끝을 맺지 못하고 결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모두에게 환영받을 정책이라고 할 수 없는 국력 낭비였다.

 

부동산 가격 급등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태 등에 있어서도 국민들의 반발과 양극화가 극에 달 할 때도 통치자로서 지켜만 보는 무능함을 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며, 통합과 공존의 세상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 라고 했지만 오히려 지난 보수정권보다 진보 개혁 세력들에게는 더 불공정하고 비상식적인 수사, 재판, 가짜뉴스 등으로 국민들이 혼란에 빠졌는데도 남의 일처럼 통치자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지켜만 보는게 안타까워 뭐라 지적하면 “엄중히 지켜본다“.라고 입만 살아있었다.

 

부동산 가격 급등. 검찰과 언론의 폭주, 미국의 남북교류방해, 과거사 조사방해 등 정책 실패가 보여 지는데도 김현미장관 노영민 비서실장, 이낙연총리, 최재형감사원장, 윤석열검찰총장, 홍남기경제부총리, 유은혜교육부총리 만 고집하는 고집불통 정책이었다. 결국 이런 무능은 민심 이반으로 이어졌습니다.

 

집권 5년동안 향응을 즐기던 민주당내 보수 세력들은 이번 대선 때는 노빠, 문빠, 김대중계, 김근태계 등 민주당 수구들이 대장동 문제를 터트려 이재명에게 덮어 쒸우고도 그들의 후계자 이낙연이 공천에서 탈락하자 일부는 윤석열 지지로 돌아서는 수구화(배신자)가 되어 버리고 말았다.

그러고도 이제는 지방선거 이겨야 한다고 헛소리들을 하고 있다. 곳곳에서 이들 똥파리들의 밀약 공천으로 특히 호남에서 민주당 타도를 외치며 몸살을 안고 있다.

 

어처구니없게도 문재인 대통령은 마지막 인터뷰에서는 ”결과적으로 지금 이제 다른 당의 후보가 되어서 대통령에 당선된 것은 참 아이러니한 일이 됐죠.“라고 남의 일처럼 말했다.

도심 곳곳에서 이대녀를 중심으로 하는 진보 유튜버들의 집회는 마치 축재 중인 듯 노래하고, 춤추고 있다.

 

오늘로 그 임기가 마무리되면서 문재인 정부의 평가는 이제 역사의 몫으로 남게 됐다.

 

그러나 본보는 ”촛불시민과 호남인들의 절대적 지지로 만들어진 2번의 영남 대통령들은 2번 모두 빼앗기고도 성공한 대통령인 척하고 있다” 고 평가한다.

아울러 국민 대다수는 민주당을 믿지 않는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저작권자 © 선데이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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