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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불꽃 축제는 105만 명이 몰리는데 윤석열 퇴진에는 겨우 5만 정도 (현상 평론)

기사승인 2023.10.09  08: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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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들이 윤석열 퇴진 시민들의 투쟁으로 쟁취하면 가장 많은 자유를 만끽할 부류이다.

이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뉴스에서는 “경제가 어렵다”란데도 이번 6일간의 추석 연휴에도 항공을 이용하여 130만 명이 해외를 갔다. 도로는 성묘객과 귀성객으로 주차장을 방불하고 휴게소 우동 가격이 1만 원이 넘고 커피 한잔에 7천 원인데도 주문자가 넘쳐난다.

 

그렇다 이것이 현실이고 이들이 윤석열 퇴진 시민들의 투쟁으로 쟁취하면 가장 많은 자유를 만끽할 부류이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나 국가적, 국민적 가치는 관심 자체가 없다. 경제가, 국방이, 일본이, 미국이 중국이 하면 그런데 “왜! 그런데”라고 하는 걸 보면 전혀 모르는 것 같다.

 

더욱이 이날은 법원의 판결이 확정된 범죄자 김태우가 윤 대통령에 의하여 겨우 3개월 만에 사면되고 다시 그곳에 출마까지 하여 치러진 사전투표 2일 차로 강서구민 역시 수도권 시민이라서 불꽃 축제 참석자들이 다수일 것이고 이 선거를 외면하고 축재는 좋단다.

 

국가는 예산이 부족하여 미래 먹거리인 과학 분야 예산마저도 감축하고 있는데 지금 전국은 축재의 장이다.

이 기사를 접하는 누구도 바로 옆을 살펴보면 남강축제, 마한축제 등등 바로 알 수 있듯이 한국은 축제 국가이다.

아프칸은 지진으로 중동은 팔레스타인들의 전쟁 유럽은 우크라이나전쟁 등으로 죽어 나가는데 우리 국민은 자본주의의 꿀을 빨고 있다.

 

이들은 “그건 그거고 나는 나다”라며 스스로 내로남불이 되어버린다. 이러니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돈이며 이 돈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삶 전부를 봉사라는 흉내를 내면서 즐길 수 있다. “라는 철학이 이들에서 만들어져 버린 것이다.

 

대한민국인들은 “이것이 삶에 전부”라고 믿어 버린 지 이미 오래되었다.

더더욱 이들은 이들 간의 이런 삶을 지키기 위하고 나눔과 배려 그리고 봉사의 자원인 조세회피 등의 목적으로 윤석열 정권을 선택한 것이다.

 

물론 소수의 국민은 봉사와 나눔 그리고 다 같이(더불어)를 말하기도 하지만 그들 역시 주변 다수는 해외 유학, 강남 거주 등으로 결국 “돈이 최고”라고 외쳐, 되니 그들의 희망 최저 생계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경제 역시 1인이 1달에 필요 기본적 생계비 중 가장 중요한 쌀 10kg이 겨우 2만 원 정도이고 근로 능력이 내국인보다는 부족한 외국인 근로자의 농촌 근로 1일 인건비가 15만 원이라도 일할 사람이 없다.

 

중소기업체는 이런 외국인 근로자마저도 없어 망하거나 해외로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니 공부나 시험, 자격증이 필요 없는 알바로 단 며칠만 일해도 먹고 사는 데 충분하다. 여기에 모두 다 하는 공부로 대충인 시험 한번 합격하거나 자격증 한두 개만 있으면 연금납부는 물론이고 해외여행, 저축까지 할 정도로 인건비가 어마어마하다.

 

이렇게 말하면 그들은 밥만 먹고 사느냐 하는데 이 기본적인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여 죽어 나가는 지구인들이 수만 명이고 대한민국의 인프라 역시 저렴한 전철비(65세 이상 무료), 전기료, 수도료, 평생 보장되는 국가지원 의료환경, 100%가 넘는 주택 보급률 등 국가지원이 우리와 비슷한 국가 대비 최고 수준이다.

 

주식인 쌀의 1년간 국민 전체 평균 소비량 290만 톤보다 약 90만 톤 정도의 쌀이 추가 생산되어 저장창고가 넘쳐나고 있다. 가격 유지를 위하여 바다에 버릴 시기가 올 것이다. 감, 마늘, 양파 가격조정 한다고 땅에 묻은 적도 있다.

세계 109위 포르투갈 국토 크기 10만 제곱미터로 인구 5천만 명에 1년 예산이 600조라면 세계에서 가장 부자라고 할 수도 있다.

 

서울 강남에 30평 구형 국민주택 크기 아파트가 25억 원을 줘도 못산다.

 

백화점의 유명명품점에 고객이 넘쳐나고 높은 임대료, 해외 여행통계를 보면 우리나라는 빈부격차와 대도시에 집중적으로 우대하는 정책이 문제이다.

조승현 대기자/총괄사장 skycfc@daum.net

<저작권자 © 선데이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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