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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장로

기사승인 2020.02.28  12: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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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 하나님의 종이기를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김창환장로 동서울노회 제31대 회장

김창환 제31대 동서울노회장

김창환 장로회장은 하느님의 품으로 먼저가신 부인의 인도와 지도가 오늘 여기까지 왔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김창환 장로회장은 전남화순읍에서 태어나 하느님의 품으로 오기까지는 많은 하느님의 시험을 거쳤다 때로는 가혹한 시험으로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를 자멸하려는 극단의 결정마져 생각하였으나 그때마다 하느님은 믿음이란 근본을 기도 속으로 나타나 주심에 하나님에 더 많은 사랑 속에 있었음을 가슴 뜨겁게 느끼며 하염없는 감동 속에 젖어 들어가는 자신을 지켜보곤 하였다.

광주송원고와 조선대학교, 방송통신대, 한양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구 동대문 화물터미널 회장을 약관23세에 완벽하게 수행하는 기염을 토하는 입지적 사업수완으로 많은 재물도 모았지만 종교인이라는 자신을 돌아보고 재물이란 쓸 만큼만이 자신을 통제한다는 신념으로 살아온 청빈한 이 시대 진정한 하느님의 가르침을 실현하는 하느님의 종이다.

물론 국가와 사회에 책임을 다하고자 당시 가장 힘들다는 귀신 잡는 해병대에 지원하고 그 해병대 중에서도 가장 엄하다는 수색대 출신이며, JC활동을 통하여 많은 사회봉사에 앞장을 서 결국 회장직을 맡아하는 지도력 또한 남달랐다는 주변의 호평이다.

이제 김창환장로회장은 취임식에서 “많이 부족하고 미흡한 저를 동서울노회장 제31회 회장으로 섬기라고 명령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증경회장님, 선배장로님들의 수고와 섬김이 장로회발전과 부흥의 겨자씨가 오늘의 열매를 가져 왔습니다" 라고 감회 했다

김창환 동서울노회장로회장은 하나님의 탁월하신 선택이며 기독교인들의 행운이며, 교인의 자랑이 될 것이다.

선데이저널 대기자/총괄사장 조승현

선데이저널 webmaster@sundayjournal.kr

<저작권자 © 선데이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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